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티빙 + 웨이브 요금제. 네? 이렇게 쓰면 손해라구요?

by 딴따라닭 2025. 6. 18.
반응형

티빙 + 웨이브 요금제 이렇게 쓰면 손해

티빙 + 웨이브 요금제. 네? 이렇게 쓰면 손해라구요?

👉 SKT·KT·LGU+ 할인받는 분이라면 꼭 봐야 할 진짜 계산서!


💬 서문 – “엄마, 잠깐만... 그거 우리한테는 손해야”

에피소드 1: 엄마의 더블 구독 선언

“얘야~ 티빙이랑 웨이브 같이 되는 요금제 생겼다는데, 이거 딱 좋겠지?”

엄마는 들떠 있었다. tvN 드라마도 좋아하고 KBS 아침극도 빠짐없이 보니까 그럴 만도 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LG U+로 티빙을 무료로 보고 있고, 나는 SKT 요금제 할인으로 웨이브도 거의 공짜로 보는 중이었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엄마, 그거 우리한테는 손해야. 우리가 지금 쓰는 게 훨씬 싸.”

에피소드 2: 친구의 번들 전환 실수

친구 민지는 요즘 야구에 푹 빠졌다. “티빙에서 KBO 보는데, 웨이브도 끊고 싶어서 더블 이용권으로 갈아탔어!”

내가 물었다. “너 SKT 쓰잖아. 웨이브 할인받고 있던 거 해지했어?”

“…아, 그거 해지 안 해도 되는 거였어?”

민지는 기존 할인 혜택을 날려버린 셈이었다.


🤔 티빙+웨이브 ‘더블 이용권’, 정말 좋은 걸까?

더블 프리미엄 요금제 가격: 19,500원/월

  • 티빙 프리미엄 + 웨이브 프리미엄
  • 4대 동시 시청, 4K 화질
  • Apple TV+ 포함

구성은 좋아 보이지만…

❌ 이런 분들에겐 손해입니다!

  • SKT 고가 요금제 사용자: 웨이브 프리미엄 무료
  • KT, LGU+ 사용자: 티빙 베이직/라이트 무료 또는 대폭 할인

 

TV로 재밌는 영상을 찾는 남자


✅ 누가 '더블 이용권'을 써야 할까?

  • 📱 혜택이 전혀 없는 사용자: 통신사/카드 할인 X
  • 👨‍👩‍👧‍👦 가족·지인과 공유하는 사용자: 동시접속 4대 필요
  • 💡 TV 시청 선호자 + Apple TV+도 보고 싶은 사람: 프리미엄 요금제 필요

📝 결론 – “묶는다고 무조건 이득은 아니다”

더블 이용권은 분명히 잘 만든 상품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통신사 할인이나 카드 할인으로 이미 혜택을 누리고 있다면,

묶는 순간 오히려 ‘더블 손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지금 자신이 어떤 혜택을 받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