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울한날 나는 잠에 빠져 - 우울할때 도움되는 것 우울한날 나는 잠에 빠져우울하단 기분이 정확히 뭔지는 몰랐지만 뭔가 외롭고 답답하고 힘이 없고 짜증 나고 뭔가 굉장히 복잡한 심정이 어느 날 내게 찾아왔어요. 혹시 당신도 그렇다면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요? 우울증 (Depressive disorder) 우울증은 정신적으로 계속해서 힘이들어서 일상생활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상태를 의미해요. 정신의학적으로 이야기하는 우울증은 우울한 상태란 일시적으로 기분이 저하되는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니에요. 평상시에 드는 생각의 내용이나 의욕, 관심, 수면 등 내 삶의 대부분의 감정들이 계속해서 안 좋아지는 상태가 우울증이란 것이에요. 이런 우울증을 조금이나마 해결해보려고 한다거나 아니면 내 상태가 과연 우울증 증상인지에 대해 궁금해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이라.. 더보기 나는 꿈이없어요. 방황하는 너를 위한 이야기 어렸을 적 아버지는 나에게 항상 "넌 꿈이 뭐냐?" 라고 물어보셨다. 되게 훈훈한 이야기 같겠지만 아버지가 물어보시는 나의 꿈은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가를 물어보는 것이었다. 나는 어렸을 때 그 소리를 듣노라면 머리에 쥐가 나고 스트레스가 극심히 찾아왔었다. 나는 지금 게임을 하는 게 즐겁고 친구들과 노는 것이 너무나 즐거웠는데 갑자기 '꿈'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장래 희망을 물어보다니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몇 날 며칠을 고민해 보았다. 나는 잘하는 것이 무엇일까? 나는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뭘 그런 걸 물어보냐는 식에 대답만 돌아오거나 미친놈 소리 듣기 딱 좋은 말이었기 때문에 몇 명에게 물어보곤 더 물어보지도 않았다. 그 고민은 나이가 20대가 지나고.. 더보기 의미 부여? 나는 왜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할까?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제목과 같이 요즘엔 의미 부여를 잘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꽤 보이기 시작했다. 내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도 그것과 같다. 의미 부여. 사실은 자기합리화에 가까운 행동 자기합리화는 상황에 따른 현실을 부정하며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행위인데 네이버 사전에 정의에 따르면 어떤 일을 하고 나서 죄책감 또는 자책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려는 심리적 방어기제를 말한다. 의미 부여도 자기합리화처럼 저 사람이 나에게 하는 행동에 대해 좋은 쪽으로 해석하는 자기합리화에 가까운 의미라 볼 수 있다. 과거에 있었던 사례를 잠시 이야기하자면 내가 20대에 만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는 정말로 엄청나게 심한 의미 부여를 하는 친구였다.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게 계속 말끝마다 "이게 무슨 .. 더보기 공황장애가 왔을때 약도 없고 아무도 도와줄수 없다면 - 브라마리 호흡 공황장애가 왔을때 가장먼저 해야 할 것 공황장애가 왔을때는 일단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공간이나 그럴 수 없다면 눈을 감고 브라마리 호흡으로 자율신경계를 안정 시켜야 한다. 공황장애 공황장애 [ panic disorder ] 요즘 현대인들이 생각보다 많이 앓고 있는 정신질환이다. 공황장애의 무서운것 중 하나는 바로 공황발작에 있는데 이 공황발작이 오면 갑자기 죽을것 같거나 심장이 막 터질것 같다거나 질식해서 죽을것 같다거나 하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내가 겪은 공황장애 증상 나도 몇년전에 공황발작인지도 모르고 계속 잘려고 누으면 심장이 터질것 같이 뛰고 숨이 안쉬어지고 그냥 죽을것 같은 느낌을 이주일 이상 지속이 되서 역류성 식도염같은건 줄 알고 내시경까지 시도했지만 아니였다. 그래서 에이 설마 하는 마.. 더보기 스파르타 코딩 메이킹챌린지 개발일지-2 모달창을 만들고 나니 글이 랜덤하게 나타나는 백엔드와의 연결이 남았었고, 디자인보단 기능구현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름과 질문에 내용을 적으면 상단에 글이 구성되게 구현 해결에 쓸법한 내용을 크롤링한 것들이 랜덤으로 송출되게 아래쪽으로 나오게 구현 하나하나 신경써야 될부분이 너무 많았고 결국 팀원들의 도움으로 해결했음. 해결의 책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고민에 답이 필요할 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름: 질문: 당신의 마음이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결과보기 님의 생각 에 대한 해답 전체 코드는 위와 같다. 다들 엄청 고생고생하고 만든 소중한 결과물 이번에 챌린지를 끝내면서 공부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고 "와 나 좀 하는듯?" 하고 느꼈던 얇팍한 생각도 다 박살내버리는 그런 챌린지였던듯 하다. 위 영.. 더보기 스파르타 코딩 메이킹챌린지 개발일지-1 메이킹 챌린지의 모집이 시작되고 한참을 고민했다. "아... 나 배운거 얼마 안되는거 같은데 할수 있을려나?" 하는 생각이 가장 앞섰던거 같다. 하지만 스파르타코딩클럽에서 다행히 복습챌린지라는 것을 신설해주셔서 이때까지 배운것을 복습한다는 개념으로 접근을 해서 만드는 챌린지라고 해서 도전하게 되었다. 조원이 모이고 파트 분배 및 역할 분담 같은걸 정하고는(나는 프론트엔드) 여러가지를 시도해보았는데 우리조의 첫 구상은 "To Do List" 였었다. 해볼만 한것 같았고 코드펜 같은데서 이쁜 템플릿을 퍼오면 전부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ㅠ_ㅠ 태그 명령어 부터 전혀 이해가 안가는것들 투성이라 이게 되면 저게 안되고 저게 되면 이게 안되고를 계속 반복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처음부터 새로 계획 .. 더보기 [왕초보]비개발자를 위한 웹개발 종합반(프로그래밍실무, 풀스택) 이것은 후기다!! ㅋㅋㅋ 5주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밀려오는 찐한 감동 고생 했고 또 고생 하겠네요. 사실 5주 수업이 5주에 끝난것은 아니고 아주 짧은 10여일 정도로 끝나긴 했다. 비개발자 아니 아에 코딩에 'ㅋ' 자도 모르는 사람이 웹개발을 한다는것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사실 나에게도 도전이였고 막상 하려니 겁도 나고 했었다. 하지만 코딩의 매력은 내가 상상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연금술사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 과정이 힘들겠지만 결과물을 본다면 나도 무언가를 해낼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일이 아닐수 없다. 처음 보는 용어, 처음 보는 사람들, 처음 보는 프로그램 컴퓨터라곤 게임만 하던 내가 지금은 html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더보기 스파르타 코딩 웹개발 7일차 오늘은 크롤링 하는법을 퀴즈를 통해 다시 한번 숙지하는 날 그리고 마지막엔 역시 대망의 숙제 ㅠ_ㅠ ㅋㅋ 숙제는 참 어렵다 ㅎ 오늘의 포인트는 크롬의 개발도구로 그 싸이트의 정보를 퍼오는 방법임 import requests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headers = {'User-Agent' : '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73.0.3683.86 Safari/537.36'} data = requests.get('https://www.genie.co.kr/chart/top200?ditc=D&ymd=20200403&hh=23&rtm=N&pg=1',head..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